상단여백
HOME 지역뉴스 고령·성주·칠곡
고령군, 종합소득세·개인지방소득세 신고도움창구 및 자기작성창구 운영 성료

고령군(군수 이남철) 재무과는 5월 종합소득세·개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의 달을 맞아 서대구세무서와 합동으로 신고도움창구 및 자기작성창구를 국악당 1층 통합관제센터 내 재난종합상황실에서 5.16.(화) ~ 5.17.(수) 2일간 운영하였고, 5. 31까지 지자체 자체적으로 신고도움창구 운영 후 종료했다.

납세자들은 원거리 세무서 방문의 어려움이 있었는데 종합소득세 및 지방소득세 신고를 지자체에서 원스톱으로 신고할 수 있어서 편리했으며, 행정편의에 감사하다고 전했다.

또한 인근 대구시, 경남 주민들도 신고 기간내에 신고도움창구를 이용하였으며 내년에도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창구설치를 건의 했다. 향후 주민들의 국세신고 편리성을 제공하고자 부가가치세 신고장소를 고령군에서 직접 제공할 예정이다.

고령군(군수 이남철)에서는 서대구세무서(서장 정규호)와 협업을 통해 주민편의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며, 내년에도 신고도움창구가 원활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적극적 지원을 할 예정이다.

강동균  donghaean-n@naver.com

<저작권자 © 포커스경북,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강동균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