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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농공단지형 스마트그린 기술도입 모델 2년 차 사업추진 박차

영천시(시장 최기문)가 지난해 4월 도남농공단지를 대상으로 농공단지형 스마트그린 기술도입 모델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사업에 선정된 이후 올해 2년 차 사업에 접어들고 있다

농공단지형 스마트그린 기술도입 모델 사업은 노후 농공단지에 스마트 인프라 구축을 통해 안전하고 편리한 단지 조성, 에너지 사용 효율화, 근로조건 개선 등 농공단지 리모델링을 통한 기업과 근로자의 근무환경을 개선하는 사업으로, 노후 농공단지의 스마트 혁신기술 도입을 통한 공단의 혁신 고도화 실현에 토대가 될 전망이다.

시비 13억 3000만원을 포함한 총사업비 35억원(국비 17억 5000만원, 도비 4억 2천만원)을 투입하는 사업으로 경북자동차임베디드연구원에 위탁 추진 중이며, 분야별로 설계 및 공사를 발주하고 올해 말까지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다.

5월 현재, 도남농공단지 입주 기업을 대상으로 에너지관리보급시스템 및 환경개선장치 보급 사업을 접수 중에 있고, 스마트가로등 및 스마트교차로 설치를 위해 관련기관 및 부서와 협의 중에 있으며 그 밖의 사업은 설계 및 공사발주 준비 등 사업 추진을 위한 사전절차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기업유치과 관계자는 “농공단지형 스마트 그린 기술도입 모델 사업을 통해 우리 시 노후 농공단지를 개선해 기업하기 좋은 여건, 근로자의 쾌적한 근로 환경을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김인숙  donghaean-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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