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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복지정책과, 지역 기업체 방문 인구늘리기 홍보 캠페인 실시

영천시(시장 최기문) 복지정책과는 지난 22일 북안면 소재 ㈜대한이피씨 등 4개 기업체를 방문해 기업체 직원들을 대상으로 인구늘리기 캠페인 및 복지사각지대 발굴 홍보를 실시했다.

이날 직원들은 11만 영천 인구 달성을 위한 영천시 인구시책을 안내하고, 기업체 건의사항 등을 청취했다. 아울러 임직원들 중 타지 거주근로자와 미전입자에 대한 전입을 당부했다. 더불어 도움이 필요하나 정보가 부족하여 지원을 받지 못하는 복지사각지대 대상가구에 대한 신고창구인 영천희망톡에 대해 홍보하고 복지사각지대 발굴에 대한 협조를 요청했다.

조수정 복지정책과장은 “우리 복지정책과는 지방 소멸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지역주민의 다양한 욕구에 부합하는 맞춤형 복지정책을 추진 중에 있다.”라며 “앞으로도 인구시책 홍보를 위한 현장방문을 지속해서 추진할 것.”이라고 전했다.

 

 

 

 

 

 

 

김인숙  donghaean-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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