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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임산물 경쟁력 UP↑

청송군(군수 윤경희)은 임업인 및 생산자단체를 대상으로 하는 2023년 임산물경쟁력 제고사업 신청을 접수한다고 밝혔다.

청송군은 관내 생산 임산물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택배비, 산림버섯 톱밥배지 구입비 등을 지원하여 임업인 경제 부담을 줄이고 임산물 브랜드화를 활성화시킬 계획이다.

지원사업 내용은 건당 5천원을 기준으로 50% 금액을 지원하는 ‘임산물 택배비 지원사업’과, 사업신청일 기준 국내에서 톱밥배지를 이용해 임산물 소득원 지원대상 버섯(표고 등)을 1년 이상 재배한 자에게 톱밥배지 구입비의 50%를 지원하는 ‘산림버섯용 국내산 톱밥배지 지원사업’이 있다.

신청은 2023년 2월 6일부터 2월 17일까지 청송군청 산림소득팀 또는 읍면사무소로 하면 되며, 신청대상 공통요건은 임업인, 임업후계자, 독림가, 생산자단체 등으로 임업인임을 증빙할 수 있는 서류와 사업대상지 등기부등본, 신청 사업금액에 대한 견적서 등을 지참하여야 한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임업인들의 산림소득 증대와 임산물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관련 사업을 추진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임업인들의 안정적인 소득창출을 위해 다양한 정책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안종모 기자  donghaean-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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