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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경북도내 최초 입영지원금 지급 인기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시민의 자부심 고취와 복리증진에 이바지하며, 병역의무․이행을 격려하기 위한 목적으로 경북도내 최초로 입영지원금 지급에 관한 조례를 제정하여 시행하고 있다.

지급대상은 현재 김천시에 1년 이상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하고 있는 2022.1.1부터 입영하는 현역병과 사회복무요원을 대상으로 하며, 입영통지서 수령 후 입영 전까지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신청하면 입영지원금을 받을 수 있다.

그동안 입영지원금은 183명의 입영자에게 1인당 10만원의 김천사랑상품권으로 총 1,830만원을 지급하여 신성한 병역의무 이행을 격려하고 지역민의 자부심 고취와 아울러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일익을 담당하고 있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입영지원금을 뜻있게 사용하여 안전한 병역의무를 이행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하고, 또한 지난해 12월부터 전단지와 각종 SNS를 통해 홍보하고 있으나 아직도 모르는 분들이 있어 주위에 입영(소집)하는 장병들이 있으면 널리 홍보해 달라.”고 협조를 당부했다.

 

김미경  donghaean-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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