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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의 가을과 함께하는 스탬프투어 하러 오세요

울릉군은 10월부터 울릉도·독도를 방문하는 개별 관광객을 대상으로 스탬프투어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관내 구석구석 주요 관광명소를 찾아 떠나는 ‘2021 울릉도·독도 스탬프투어’는 관광명소 18곳으로 구성되어 전국적으로 확산세에 있는 코로나19로 주춤하게 될 울릉 관광에 활기를 불어넣고 최근 가을시즌 비대면 관광지로 선정된 울릉 가을을 만끽하며 즐겁게 관광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이번 스탬프투어는 독도를 포함해 18곳을 자유롭게 관광한 뒤 빨간 스탬프 투어함에 비치된 스탬프를 찍으면 된다. 독도는 인증샷으로 대체되고 관광지 18곳 중 14곳 이상 스탬프를 찍은 관광객에게 소정의 특산품을 지급한다. 스탬프북과 기념품은 관광안내소를 방문해 받을 수 있다

김병수 울릉군수는 “스탬프 투어는 울릉도 섬 한바퀴를 일주하면서 주요 관광명소를 구석구석 둘러보고 스탬프 북에 여행의 추억을 새겨 간직할 수 있도록 운영되는 좋은 프로그램이다”라며, 울릉의 가을과 함께 하는 스탬프투어 참여에 많은 관심을 가져달라” 라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울릉군청 문화관광 홈페이지, 도동관광안내소(☏054-790-6454), 저동관광안내소(☏054-791-6629), 사동관광안내소(☏054-791-9163)에서 확인 할 수 있다.

 

강동균  donghaean-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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