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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시12-속보=추석연휴에 코로나확진자 4명 다녀가

 

속보=코로나 시리즈 12=추석연휴에 코로나확진자 4명 다녀가

 

추석 연휴 기간 동안 울진을 다녀간 코로나19 감염자는 2명이 아닌 4명으로 밝혀졌다.

이는 기존에 알려진 인천에 사는 A씨와 대구 달성군 확진자 B씨 등 2명 외에도 대구 북구 확진자 C씨와 인천시 서구 확진자 D씨 등 2명이 더 다녀간 것.

 

울진군은 23일 군청 홈페이지와 안전문자를 통해 “대구시 북구에 사는 C씨와 인천시 서구에 사는 D씨(2757번 확진자) 등 타 지역 확진자 2명이 더 울진을 다녀갔다” 고 밝혔다.

이들은 지난 18일(토)에서 21일(화) 사이에 울진을 다녀간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C씨는 대구시 두류공원 선별진료소에서, D씨는 인천시 검단탑병원에서 검사를 받고 22일 확진자로 판명을 받았다.

울진군이 이러한 사실을 인지한 것은 23일이다.

한편 울진군보건소는 23일 오후 5시48분에 울진군민들을 대상으로 “18일(토) 오후 8시부터 8시50분 사이 ‘김밥나라 울진점’을 방문한 청년(남자) 일행”과 23일 저녁 8시59분에 "죽변 소재 '뉴태평양대게횟집' 방문자는 보건소로 연락을 바란다"라는 안내 문자를 보내는 등 C씨와 D씨의 진술과 CCTV 확인 등을 통해 동선 파악 및 역학조사에 나섰다.

황이주 기자

황이주  kga831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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