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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이세진 전 의장 징역 7년 선고

이세진 전 의장 징역 7년 선고

뇌물수수 혐의로 울진을 떠들썩하게 했던 이세진 전 울진군의회 의장과 골재채취업자가 2일 오후 3시30분에 열린 재판에서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대구지방법원 영덕지원은 이날 열린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뇌물) 등의 혐의로 기소된 이세진 전 울진군의회 의장 관련 선고 공판에서 이 전 의장에게 징역 7년, 벌금 2억 1천만 원을 선고하고 추징금 9천100만 원을 명령했다.

 

재판부는 또 뇌물을 준 골재 채취 업자 김모씨에게는 징역 2년을 선고하고 법정구속을 시켰다.

또 골재 채취업자로부터 돈을 받아 이 전 의장에게 전한 것으로 알려진 김모씨에 대해서도 징역 6월,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포커스경북 사건팀

 

포커스경북  kga831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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