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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코시7-대형식당 이용자 양성 판정

◆코로나 시리즈 7

속보-대형식당 이용자 양성으로 판정

울진의 한 대형식당을 이용했던 간이검사 양성자가 확진자로 최종 판정이 났다.

울진군은 2일 군청 홈페이지 코로나19 현황을 통해 “1일 울진군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았던 주민이 51번 확진자로 판명이 났다”고 밝혔다.

울진군은 또 “경북도에 발생보고를 하고 감염경로에 대한 역학조사를 진행중이며, 51번 확진자에 대해 병원 이송을 요청해 놓은 상태”라고 했다.

 

이 확진자는 울진군내 최대 집단 시설인 A사의 사택 식당을 지난 달 30일 점심시간에 이용했으며, 이로 인해 이 식당은 9월 1일부터 2일까지 이틀간 일시 운영 중단에 들어간 상태다.

황이주 기자

황이주  kga831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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