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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도박하다 걸린 영덕 고위공직자 법원 판결“기각”

친구들과 도박을 하다 경찰에 적발돼 즉결 심판이 청구된 영덕군청 고위공직자가 법원으로부터 기각 판정을 받았다.

                         (사진-영덕군청 전경/포커스경북 자료 사진)

 

영덕경찰서 등 복수의 관계자에 따르면 지난 달 22일 지인들과 영덕군 강구면 지역의 한 공간에서 속칭 ‘훌라’라는 카드 도박을 벌이다 경찰에 적발돼 즉결 심판이 청구된 A씨가 9일 법원으로부터 ‘기각’ 판정을 받았다는 것.

이에 따라 영덕경찰서는 A씨가 공직자로서의 품위 등을 손상 시킨 만큼 사건을 검찰에 송치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남경엽 기자

 

남경엽 기자  kga831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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