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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원 월성본부, 15년째 어린이집 거북이 마라톤 지원

한국수력원자력(주) 월성원자력본부(본부장 원흥대. 이하 월성본부)가 어린이집 원생들을 대상으로 한 거북이 마라톤 대회를 15년째 지원해 눈길을 끌고 있다.

월성본부는 지난 28일 경주시 장애전문 어린이집인 사회복지법인 자연복지재단 아이꿈터 어린이집(원장 신경진)의 ‘15회 거북이 마라톤’ 행사를 지원했다.

 

(사진-월성본부가 경주시 아이꿈터 어린이집의 ‘15회 거북이 마라톤’ 행사를 지원했다./월성본부 제공)

이번 행사 참가 아동들은 ‘꼬리에 꼬리를 무는 줍깅’이라는 구호 아래에서 선덕대왕릉 일대를 걸으며 환경개선 활동을 펼쳤다.

또 직접 농작물을 키워 먹을 수 있는 가정용 텃밭도 가꿨다.

이날 행사에는 매년 아이꿈터 어린이집 장애아동 가족들과 결연을 맺고 다양한 봉사활동을 해오고 있는 월성본부 직원들로 구성된 ‘월성가족봉사대’도 함께 했다.

아이꿈터 어린이집 신경진 원장은 “코로나 19로 어려운 시기에도 행사를 지원해준 월성본부와 월성가족봉사대에 고마운 마음을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황윤성 기자

황윤성 기자  donghaean-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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