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사회/문화/복지 행사
소백국립공원, 철쭉 만발행사도 다양

국립공원공단 소백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신유근)는 5월 마지막 주말, 소백산 철쭉 개화시기를 맞아 탐방객을 대상으로 탄소중립 탐방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소백산은 지리산 바래봉(경남), 황매산(경남)과 함께 우리나라 3대 철쭉 능선으로 손꼽힌다.

다만 중북부 1,300m 이상 고지대에 위치한 까닭에 앞선 두 곳보다 다소 늦은 5월 말 연분홍 꽃 천지를 피워내기 때문에 마지막 봄꽃 축제를 즐길 수 있다.

올해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영주 소백산 철쭉제는 온라인으로 운영하며, 유튜버 한사랑 산악회와 함께하는 철쭉 탐방, 라이브 해설 프로그램 등을 볼 수 있다.

※ 공식 누리집: http://yjsobaek/yctf.or.kr / 문의) 영주시문화관광재단 054-630-8703

소백산사무소는 5월 29일부터 30일까지 양일 간 철쭉과 함께 탄소중립을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소백산 삼가야영장 일원에서는 직접 만들어보는 나만의 ‘탄소흡수 화분 만들기’를 비롯해 소백산에서만 맛볼 수 있는 소백산 ‘친환경 도시락 DAY’ 등을 체험해 볼 수 있으며 초암주차장에서는 대형철쭉벽화와 함께 인증사진을 찍을 수 있다.

 

탄소 발걸음을 줄이고 보다 안전하게 즐길 수 있는 ‘온라인 퀴즈 이벤트’도 동시 진행한다. 소백산국립공원 공식 SNS인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에서 28일부터 31일까지 응모 가능하다.

※ 페이스북: www.facebook.co.kr/sobaeksan.knp / 인스타그램 계정: @sobaek_knps

장윤선  donghaean-n@naver.com

<저작권자 © 포커스경북,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장윤선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