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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울진에 코로나19 백신 부작용 뜬소문 만연의사가 팔에 이상...

코로나 19 백신 접종이 시작된 지 3개월이 지나면서 크고 작은 부작용 의심 사례들이 표출되고 있는 가운데 울진지역에서도 예방접종 이후 중증 이상 반응이 발생했다는 소문이 떠돌아 주민들의 우려가 커지고 있다.

 

주민들 사이에 떠도는 소문은 울진읍내에 있는 모 병원의 의사 한 사람이 백신 부작용으로 팔 사용에 불편을 크게 겪고 있다는 것.

이로 인해 병원을 찾는 환자들 진료에 직원들의 도움을 받으면서 겨우 근무하고 있다는 것.

                           (사진-울진군 슬로건/ 포커스경북 자료사진)

 

한 주민은 “잘 아는 지인 한 사람이 ‘최근 몸이 아파 울진읍내에 있는 A병원을 찾아갔었는데 진료 의사 B씨가 팔을 제대로 사용하지 못해 간호사가 차트 업무 등을 도맡아 처리하는 모습을 봤다’고 하면서 ‘그 원인이 백신 접종 부작용 때문’이라고 하더라”고 했다.

 

다른 한 주민은 “울진에 있는 C 한의원의 D 한의사가 진료를 할 수 없을 만큼 백신 부작용을 심각하게 앓고 있는데, 정기적으로 병원을 찾는 환자들 때문에 병원문을 닫을 수도 없다는 소문이 주민들 사이에서는 파다하게 퍼졌다”고 했다.

 

이에 또 다른 한 주민은 “신문과 방송 등을 통해 백신 부작용 사례가 보도 되면서 울진지역사회에서도 이에 대한 각가지 소문이 퍼져 나오고 있다”면서 “불안에 떠는 주민들의 우려를 씻어내기 위해서라도 방역 당국이 이에 대해 철저히 조사하는 등 진상을 밝힐 필요가 있다”라고 했다.

남상소  donghaean-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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