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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울진 표류어선 구조 중

기관 고장 등으로 3시간째 표류하던 후포항 소속 홍게잡이 어선이 마침내 구조됐다.

울진해경과 표류 어선 관계자에 따르면 표류 3시간째인 11일 오전 10시10분쯤 사고 해역 인근에서 조업을 마치고 후포항으로 귀항하던 구룡포 선적 오징어잡이 트롤 B어선과 연락이 닿아 현재 후포항으로 예인중이라는 것.

이 속도로 운항하면 오후 1시30분 전후쯤 후포항으로 귀항할 것으로 보인다.

표류 선박은 9.77t 홍게잡이 어선으로 11일 새벽 4시 10분쯤 울진 후포항에서 출항했다 오전 7시쯤 후포항 기점 27마일 해상에서 기관 고장이 났었다.

이 선박에는 선장 겸 선주인 A씨 등 선원 4명이 타고 있었다.

황이주 기자

황이주  kga831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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