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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징어는 언제쯤 오징어가 될까?

'금징어'라고 들어보셨나요?

오징어가 잘 잡히지 않아 귀해져 가격이 비싸지면서 붙여진 별명입니다.

 

요즘 동해안에 오징어 떼가 몰려들고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값은 여전합니다.

추석 연휴 마지막 날인 4일 울진군 후포항.

한 횟집에서 오징어 한 마리 가격이 무려 1만 원에 팔렸다.

 

항구마다 오징어잡이 어선들이 만선을 이루는, 그래서 금징어가 오징어가 돼 어민들과 상인들, 그리고 소비자인 주민들까지 모두가 부담없이 오징어를 찾는 날이 하루빨리 왔으면 좋겠습니다.

 

황이주 기자

황이주  kga831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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