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정치/경제/교육 도.시.군정
경북, 마이삭 피해 커

제9호 태풍 ‘마이삭’으로 인한 경북도내 피해는 엄청나게 컸다.

특히 농작물의 경우 강풍과 호우로 인한 낙과, 도복, 침수 등의 피해가 곳곳에서 발생했다.

- 낙과는 모두 1,970ha에서 발생 했는데 이중 사과는 1,700ha(의성418, 청송247, 포항210, 영덕178 등), 배 174ha(상주110, 영덕22 등), 복숭아 39ha(상주9, 의성8 등), 자두 15ha(영천5 영양4 등)의 피해가 발생했다.

벼 도복은 958ha에서 발생했는데, 이 중 벼가 866ha(상주185, 포항110, 의성110, 영천53, 영덕50, 고령46, 경주37, 군위36, 문경25 등으로 가장 피해가 컸다.

침수는 44ha에서 발생했는데, 무·배추 21(영양), 고추 13(영양), 사과 5.4(영양), 멜론 3.2(경주) 등이다.

경북도는 “피해규모는 추정치이며 향후 조사결과에 따라 변동 될 수 있다”라고 밝혔다.

황이주  kga8316@hanmail.net

<저작권자 © 포커스경북,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황이주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