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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부의장 선거 과반 넘지 못해 3차 투표 돌입

 

김정희 장선용 2명의 의원이 출마한 울진군의회 부의장 선거가 과반을 넘지 못해 재표결에 들어갔다.

30일 울진군의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부의장 선거 1차 표결 결과 김정희 의원이 4표, 기권 1표, 장선용 의원 3표로 과반을 넘지 못해 2차 투표에 들어갔다.

2차 투표 결과는 김정희 의원 4표, 장선용 의원 4표로 또 다시 과반을 넘지 못해 3차 투표에 들어갔다.

황이주 기자

황이주  kga831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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