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지역뉴스 고령·성주·칠곡
칠곡,상설 공연 운영

칠곡향사아트센터는 코로나19로 인해 몸과 마음이 힘든 지역민들에게 희망과 소소한 웃음을 전할 수 있는 상설 공연을 운영하고 있다.

 

지난 20일 전통연희 천지울림을 시작으로 7월 18일 안동하회별신굿 탈놀이 공연, 8월 15일 연희공방 음마깽깽의 전통인형극 등 매월 셋째주 토요일 오후 네시 향사아트센터 야외공연장에서 다양한 프로그램을 만날 수 있다.

 

상설공연 외에도 향사아트센터에서는 7월 17일 경북도립국악단의 국악 힐링콘서트 풍류야 놀자와 7월 25일 (사)풍물마실의 ‘찾아가는 광대걸’ 공연 등 풍성한 볼거리를 마련했다.

남상소  donghaean-n@naver.com

<저작권자 © 포커스경북,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남상소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