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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지협, ‘집밥처럼’ 착한가게 11호점 현판 전달

 

영양군 석보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강상수, 장수상)는 6월 26일, 이웃을 위해 나눔문화에 동참하는 사업장 1개소를 방문하여“착한가게”현판을 전달하였다.

올해 “착한가게”는 ▲8호점 두들한상(황용한) ▲9호점 태중건설(박문환) ▲10호점 대림주유소(윤영국)에 이어 ▲11호점 집밥처럼(이나금)으로 매월 매출의 일정액을 지역사회를 위해 기부함으로써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2019년도부터 시작된 ‘착한가게(현재 11개소)’ 및 ‘착한이웃’기부를 통해 마련된 재원은 석보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의를 거쳐 석보면의 복지 발전을 위해 전액 사용되며, 지금까지 어르신문화나들이 사업, 출산가정 지원, 학교 입학선물 지원, 어린이날 선물 지원, 취약계층 집수리 지원 등을 지원하였다.

 

이나금 대표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어서 너무 기쁘고,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하면 적극적으로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강상수 공공위원장은 “어려운 경제여건 속에서도 지역사회를 위해 솔선수범하며 나눔을 실천하여 주심을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다양한 사업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복지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인숙  donghaean-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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