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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 강상기 서기관 3급 승진

경상북도 인사 심의 결과 울진 출신이 3급 부이사관 1명과 4급 서기관 2명이 승진했다.

25일 경상북도 인사위원회 심의 결과 7월 1일 자로 울진 온정 출신의 강상기 복지과장이 3급 부이사관으로 승진해 경제자유구역청 미래개발본부장으로 자리를 옮긴다.

또 울진읍 출신의 이규삼 농업정책과 사무관과 장상열 투자유치실 사무관이 각각 4급 서기관으로 승진했다.

 

한편 영양부군수를 지낸 울진 북면 출신의 전종근 의회사무처 총무담당관(4급 서기관)은 명예퇴직했다.

 

남상소 기자

강동균  donghaean-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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