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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울진군 4급 서기관 3자리 누가 가나? 오늘 결정

지방행정공무원들의 선망의 대상인 4급 서기관 인사를 두고 울진군 공직사회가 술렁이고 있다.

이완식 경제건설국장의 의원면직, 김영준 행정자치국장의 명퇴 등으로 공석이 되는 서기관 자리를 놓고 울진군이 19일 오후 인사위원회를 연다.

일단 기술서기관으로는 고재옥 온정면장(시설 5급)과 김우현 기성면장(해양수산 5급)이 승진임용후보자 명단에 올라 별다른 이변이 없는 한 사실상 승진이 된 셈이다.

 

행정직 한 자리는 김진오 의회사무과장, 박금용 근남면장, 윤명한 의회사무과 전문위원, 장헌원 금강송면장, 전광민 배무과장, 전찬억 울진읍장 (성명 가나다 순)등이 경쟁을 벌인다.

 

지방직 행정공무원들의 꽃인 서기관 자리의 영광의 얼굴은 오늘 오후 3시쯤이면 결정이 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이번 인사를 앞두고 지역 공직 내부에서는 로비설 등 숱한 억척들이 쏟아져 나왔었다.

또 이번 서기관 자리의 임기는 군청 내부적으로 6개월로 정한 것으로 소문이 나면서 업무 중심의 인사가 아닌 인사권을 쥔 단체장의 편의적 인사라는 논란도 일고 있다.

황이주 기자

황이주  kga831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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