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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36번 국도 복원화 전면 취소 2차 집회 열어

울진주민들이 정부의 ‘기존 36호선 국도 복원화 계획’ 백지화를 재차 촉구하고 나섰다.

‘36호 국도 복원반대추진위원회'가 27일 오전 울진군청 앞에서 정부의 ‘36호선 국도 복원화 계획’ 백지화를 촉구하고 나섰다.

이날 행사는 지난 21일 금강송면 삼근리 왕피천유역생태경관보전지역 탐방안내소 광장에서 가진데 뒤이은 2차 집회.

이날 행사에는 금강송면민들 뿐만 아니라 근남면 주민들과 울진읍민들이 대거 동참을 했다.

주민들은 "국토부와 환경부가 지역주민들과 협의 없이 추진한 복원화 계획은 원천 무효”라면서 "36호국도 복원 계획을 즉각 전면 철회할 것"을 요구했다.

추진위는 향후 상황을 살펴본 후 대구지방환경청 항의방문, 시위 등 강경투쟁을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황이주 기자

황이주  kga831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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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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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백형복 2020-05-30 06:50:47

    감사합니다
    최선을다해
    기존36번 복원계 불영사계곡도로를 전면백지화 시키겠습니다 군민모두가함께해주시길 간곡히 간곡히부탁드림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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