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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없는 연산홍

겨울이 실종됐다.

이번 겨울에는 큰 추위 없이 온화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일부 지역에서는 때아닌 봄꽃의 향연이 펼쳐지고 있다.

울진도 예외는 아니다.
울진군 평해읍 월송IC 인근 화단에는 5월에나 피는 연산홍이 포근한 햇살에 벌써 연분홍색 꽃망울을 틔웠다.
당분간 강추위는 예보되지 않아, 이 철모르는 꽃들을 좀 더 감상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황이주 기자

황이주  kga831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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