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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보건소, 하반기 공중보건의사 직무교육 및 학술집담회 실시

 

문경시는 지난 27일, 소속 공중보건의사 21명(일반의11명, 한방의7명, 치과의3명)을 대상으로 보건소 대회의실에서 직무교육 및 학술 집담회를 실시했다.



공중보건의사는 3년간 군 복무를 대신해 농어촌 의료취약지역에 배치되어 공중보건 업무에 종사하는 의사로, 보건소 및 보건지소에서 지역민들의 건강을 책임지며 의료자원 불균형 해소에 기여하고 있다.

이번 직무교육은 공중보건의사가 지켜야 할 기본의무와 역할, 항상 친절하고 봉사하는 자세로 시민들에게 양질의 보건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보건기관에 대한 신뢰도를 향상시키는데 목적을 두고 진행됐다.

한편, 박애주 보건사업과장은 “의료취약지에서 복무중인 공중보건의사의 참여와 역할에 대한 중요성을 강조하고, 대민 의료서비스의 최일선에서 시민 한 사람 한 사람을 내 가족처럼 생각하여 최선을 다해 진료해줄 것”을 당부했다.

황이주  kga831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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