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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소프트웨어산업보호대상 행정안전부장관상 수상

김천시는 11월 19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개최된 ‘제7회 소프트웨어산업보호대상’시상식에서 행정안전부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7회째를 맞는 소프트웨어산업보호대상은 행정안전부·과학기술정보통신부·문화체육관광부가 공동주최하는 행사로, 제4차 산업혁명시대에 소프트웨어 저작권을 보호하고, 정품 소프트웨어 이용환경 촉진 및 소프트웨어산업 활성화를 위해 실시되고 있다.

이번 시상식에서는 총 29곳의 기관․기업․개인을 수상자로 선정 발표하였으며, 지방자치단체로는 전국 232개 지자체 중 김천시를 비롯한 6곳만 수상명단에 올랐다.

김천시는 4차산업혁명의 핵심인 SW의 중요성을 인지하고 정품소프트웨어 관리 및 사용환경 정착을 위한 지속적인 자체점검과 교육 및 홍보를 실시해 왔다. 특히, 체계적인 라이선스 보유와 사용을 강화하기 위해 자산관리 솔루션을 도입하는 등 다방면에서 소프트웨어 운영․관리에 앞장 서 왔다.

이런 노력과 공로를 인정받아 서류심사와 현장실사, 선정심사 등 3차에 걸친 엄격하고 공정한 심사에서 행정안전부장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게 되었다.

정세영 정보기획과장은 “국가경쟁력 발전의 신성장동력인 소프트웨어 저작권 보호와 정품사용이 중요한 만큼 앞으로도 이러한 문화조성을 위해 공공기관으로서의 기능과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나가고, 소프트웨어 산업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업무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두현  donghaean-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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