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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서 울진 영양 울릉만 아너소사이어티 없어

울진군이 영양 울릉과 함께 경북에서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이 없는 3개 기초자치단체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 같은 사실은 한겨레신문이 인구 2만3천여명 남짓한 경북 군위에서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이 처음으로 탄생했다는 경북공동모금회 기사를 보도하면서 알려졌다.

아너 소사이어티는 2007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설립한 고액 기부자 모임이다. 노블리스오블리제실현이 목적인 이 단체는 정회원과 약정회원, 특별회원으로 나누는데 정회원은 일시 또는 누적으로 1억 원 이상 기부금을 완납한 개인 기부자다. 약정회원은 5년 이내에 1억 원 이상을 내기로 약정한 개인 기부자다.

 

한겨레신문은 3일 사업을 하는 박무근(70) 미광전업 대표가 50여년전에 세상을 뜬 아버지 박태조씨의 이름으로 1억원을 기부하며, 이는 경북에서 108번째, 군위에서는 첫번째 아너소사이어티 회원이 됐다고 소개하면서 울진군(인구 4만9500명), 영양군(인구 1만7100명), 울릉군(인구 9800명) 등 3곳에서는 아직 아너소사이어티 회원이 탄생하지 않고 있다고 보도했다.

포커스경북  kga831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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