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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귀농연합회 ‘마을이장님과 함께하는 귀농인 한마음 대회’ 열려

김천시(시장 김충섭)는‘제2회 마을이장님과 함께하는 귀농인 한마음 대회’를 지난 10월 31일 부항댐 산내들공원에서 마을 이장 및 회원500여명이 모인 가운데 개최되었다.

올해 2회째를 이날 행사에서는 시민 모두가 행복한 김천을 만들기 위한 해피투게더 발전다짐 선서를 시작으로 개회식이 진행되었으며 2부 한마음 대회는 줄다리기, 2인3각 발 묶어 달리기, 장기자랑 등 마을 이장님과 귀농인들이 전통놀이 한마당을 펼쳤다.

마을 이장님과 소통하는 자리로서 서로 화합하며 마을 주민과도 상생할 수 있는 행복한 농촌을 만들기를 하기 위한 행사이다.

행운권 추첨 시 경품은 귀농인 연합회 임원들의 찬조로 만들어 더욱 알차게 이루어졌다.

김천시 귀농연합회는 버스승강장(20개소)청소, 마을회관 16개소 및 독거노인 가정을 청소하는 등 청결운동에 앞장서고 있으며, ‘김천시 귀농귀촌 지원 센터’가 설치되어 있어 지역민과의 화합을 도모하고, 도시민 유치를 위한 각종 농촌 체험 프로그램 운영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도시민 농촌 유치 지원 사업’에 선정되어 고령화와 인구감소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촌의 도시민 유치활동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있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농촌은 인적네트워크 사회로서 지역민과의 관계가 소중한 인연임을 명심해야하고 포용하는 배려를 통해 시민모두 행복한 김천이 비로소 건설된다.”고 말했다.

김두현  donghaean-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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