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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피해-종합1

태풍의 길목인 울진에는 물 폭탄이 쏟아졌다.

밤 사이 내린 비는 500mm. 기록적인 폭우다. 때문에 피해 또한 속출했다.

울진읍과 평해읍 등 일부지역 저지대에 사는 주민들에겐 대피령이 발령되기도 했다.

▲태풍의 현황(기상대 자료)

오전 6시 현재 울진 앞바다 37.1N, 129.5E로 진출한 상태.

▲누적 강수량(1~3일 오전6시-기상대 자료)

울진 555.4mm, 영덕 382.5mm

▲전망

오전 6시 30분 현재 비는 멎은 상태. 하지만 기상대는 오늘까지 매우 강한 바람과 비 피해 가 우려된다고 전망함.

▲피해 사진

 

 

 

 

 

 

 

황이주  kga831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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