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정치/경제/교육 지역경제
경북하이브리드연구원, 지역산업발전에 앞장서

(재)경북하이브리드부품연구원(이하 연구원)이 부품소재산업 및 지역전략산업 분야의 전문적 연구기관으로 거듭나고 있다.

연구원은 경북지역 부품소재기업의 연구개발(R&D) 역량 제고와 기술경쟁력 향상을 위해 2007년 4월 설립됐다.

연구원은 그동안 400여 건의 정부사업을 수주하며, 지역기업에 대해 2천300억원 규모의 정부지원을 연계하는 등 부품소재산업분야 연구개발과 기업지원 및 기술 산업화 확산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지역산업 발전에 앞장 서 오고 있다.

또 올해 상반기 수주만 17건, 205억원 규모다.

특히 올 9월 착공 예정인 사업비 486억원 규모의 '탄소성형부품 설계 해석 및 상용화 인증 기반구축사업'이 설계 완료 단계에 있다.

전국 연구기관 중 최고 수준의 재정건전성을 확립하고 있는 연구원은 경북도 출자·출연기관 경영평가에서 2017년과 2018년 2년 연속 'S등급'인 최우수기관에 선정되고, '2018년 경북지역 산업육성사업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도 안았다.

추교훈 원장은 "앞으로도 지역기업의 지속 성장에 기여하며 글로벌 경쟁력을 창출하는 첨단 부품소재산업 특화 전문연구기관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했다.

 

한편 연구원은 계약직 연구직 5명 (선임연구원 3명, 연구원 2명)을 채용한다.

원서접수는 2019 .9. 6. ~ 9. 20 18:00까지.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 참조.

 

또 연구원은 부품, 소재,디자인 분야에 창의력과 기술력을 보유한 입주기업을 모집한다. 문의전화는 054 330 8001

장현수 기자

 

장현수  kga8316@hanmail.net

<저작권자 © 포커스경북,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