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사회단체/건강/레포츠 사회단체
울사연, 일본제품불매운동 2차집회 가져

울진에서 처음으로 일본 제품 불매운동집회를 가졌던 울진사회정책연구소(소장 김신애)가 2차 집회를 열었다.

사회정책연구소는 광복절인 15일 저녁 울진군청 동문 앞에서 ‘주권지키기 일본상품 불매운동 2차 촛불집회’를 가졌다.

사회정책연구소는 이에 앞서 지난 9일에도 같은 장소에서 일본 제품 불매운동집회를 열었다.

 

울진사회정책연구소는 ‘울진을 상식이 통하는 세상으로’라는 가치를 모토로 1994년 설립된 울진을 대표하는 시민단체로 환경, 복지, 예술 등의 정책을 모니터링하고 상식이 통하는 울진을 위해 활동하는 단체다.

황이주  kga8316@hanmail.net

<저작권자 © 포커스경북,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황이주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