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지역뉴스 영양·영덕·봉화·울진
임추성 전수협장, 징역 2년 추징금 2천만원 검찰 구형

구속 수감된 임추성 전 후포수협장이 검찰로부터 징역 2년에 추징금 2천만원을 구형받았다.

대구지검 영덕지청은 19일 제25대 수협중앙회 회장 선거에 출마해, 금품을 제공한 혐의를 받고 지난 달 8일 전격 구속된 임추성 전 후포수협장에게 이같이 구형했다.

영덕지원의 선고는 다음 달 17일에 있을 것으로 알려졌다.

임 전 수협장은 지난 2월 22일 치러진 수협중앙회 회장 선거에 출마해, 아깝게 차점 낙선했다.

하지만 임 전 조합장은 지난해 10월 전남지역 수협을 방문해 지지를 호소하면서 모 지역 수협장에게 수천만 원을 건낸 혐의를 받고 전격 구속됐었다. 

강동균 기자

강동균  donghaean-n@naver.com

<저작권자 © 포커스경북,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강동균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