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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역 유치 위해 작은 힘을 보탭니다

“성주역 유치 위해 우리도 작은 힘을 보탭니다.”

남부내륙철도 성주역 유치에 성주군민들이 적극 나서고 있다.

성주군 벽진면 주민들은 9일 오후 면사무소 회의실에서 “남부내륙철도 성주역 유치 벽진면추진협의회”(이하 벽진면추진협의회) 출범식을 가졌다.

이날 출범식에는 벽진면추진협의회 위원 등 주민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남부내륙철도 성주역 유치의 성공을 위해 적극적으로 활동 할 것을 다짐했다.

지난 4월 2일 범군민추진협의회가 출범하고 난 뒤 읍면에서도 추진협의회를 구성해야 된다는 공감대를 형성하고 강력한 벽진면민들의 의지에 힘입어 출범식을 열게 되었다.

벽진면추진협의회는 박성삼 벽진면장과 최장환 이장상록회장이 공동위원장으로 자문위원, 실무위원, 추진위원 등 70명으로 구성됐다.

장윤선  donghaean-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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