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오피니언 인물
교육전문가 안상섭 박사, 기술세미나 개최

안상섭 박사,

「디지털 콘텐츠 저작권 보호 및 유통 활성화」를 위한 기술 세미나 개최

“조만간 지능을 갖춘 자율 주행차가 인간을 대신해 운전을 해줄 것이며, 신기술과 아이디어를 가진 젊은이들이 자유롭게 창업할 수 있어야 되며, 정보통신망은 5세대 이동통신망과 사물 인터넷망으로 업그레이드 될 것입니다."

평소 4차 산업혁명을 교육과 연결하여 교육의 변화를 위해 많은 노력하고 있는 경북교육연구소 안상섭 박사.

안 박사는 5월 8일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디지털 콘텐츠 저작권 보호 및 유통 활성화」를 위한 기술 세미나를 개최하면서 이같이 말했다.

 

안 박사는 “21세기 정보화의 물결은 세상에 많은 변화를 가지고 왔으며 또한 가져오고 있는 진행형에 있습니다. 이제 세계는 4차산업혁명이라 불리는‘지능정보사회’로 급속히 발전해가고 있습니다. 지능정보화의 진전이 산업 지도와 우리의 삶을 크게 바꿔놓고 있습니다. 세계 시가총액 상위 기업 대부분이 애플, 구글, 아마존 같은 디지털 혁신기업입니다. 인공지능(AI) 등 첨단 기술이 융합되어 새로운 제품과 서비스, 신 산업을 만들고 있다”고 이야기 했다.

 

안 박사는 또

“특히 오늘 발표할 디스파이더 프로그램은 특허 출원을 하였으며, 앞으로 국내 개인과 기업, 정부는 물론이고, 전세계적으로 블록체인 기반 기술로 인한 새로운 추적시스템으로 자리를 잡을 것이라 보고 있습니다. 이러한 기술로 인해 지적재산권의 침해에 따른 손해를 예방하고, 이미 유출이 되어 손해를 보았다면, 추적시스템을 활용하여 손해배상을 청구하여, 천문학적 수익이 창출 됨으로서, 기업과 개인등 국부유출방지와 국익창출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안 박사는  “이러한 신기술을 통해 새로운 정보통신의 신세계가 열리길 기대하고, 아울러 AS앱이라는 신기술을 활용하여, 고객이 만족하고, 원하는, 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IoT), 빅데이터를 활용하여 지금보다 더 행복한 삶을 영위하고, 또한 이 두 프로그램을 통하여 새로운 청년 일자리를 창출하고, 부가가치를 높여서 개인으로서는 사생활의 철저한 보호와 안전하고 행복한 생활을 영위하길 소망한다”고 했다,

아울러 “기업은 이 프로그램을 통하여 부가가치의 창출을 지금보다 훨씬 앞설 수 있게 해야 하고, 또한 정부에서는 보안의 혁명을 통해, 기업과 협력하여 국내는 물론, 세계적으로 국익을 창출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간절히 소망한다”라고 했다.

이어서 안 박사는 “2000년대 정보화 시대를 우리 경제도약의 기회로 삼았던 것처럼, 이 프로그램을 활용하여, 4차산업혁명 시대의 미래를 우리가 만들어 나가길 소망하며, 지능정보화의 물결을 우리 산업과 학교현장 그리고 사회를 혁신하는 기회로 만들길 소망한다”고 했다.

 

안상섭 박사는 “앞으로도 저는 아이들이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살면서 그 혜택을 누리며 살아갈 수 있는 방법을 학교현장이나 사회에서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할 것이며, 우리 아들딸들이 4차 산업혁명의 전문 인력으로 길러 질 수 있도록 방안 모색하고 세계속의 한국인이라는 자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서 돕겠습니다”라고 약속을 하였다.

이날 행사는 이완영 의원이 주최, 사단법인 경북교육연구소와 국회해병대전우회, 사단법인 한국신문방소인 클럽, (주) 이코노스톤이 주관했다.

이날 세미나는 교육전문가 안상섭경북교육연구소 이사장의 축사와 미국에서 온 Frank J. Cannarozoo와 John H. Kim님(JP 모건 금융선임연구원)축사, 신동일 이코노스톤대표와 기술진의 시연과 함께 디지털 콘텐츠 저작권 보호와 유통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기술을 시연하면서 질의와 응답식으로 진행됐다.

장윤선  donghaean-n@naver.com

<저작권자 © 포커스경북,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장윤선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