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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2019년 새뜰마을공모사업’ 최종 선정의흥면 연계2리, 군위군 4번째 주인공

군위군 의흥면 연계2리가 국가균형발전위원회가 주관하는 ‘2019년 새뜰마을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군위군은 5일 “의흥면 연계2리가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인 새뜰마을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돼 국비 11억원 등 총 18억 8100만원의 사업비를 확보하게 됐다”고 밝혔다.

새뜰마을사업은 주민들의 안전확보와 생활여건 개선, 자연재해 대비 사업을 주로 한다.

빈집정비, 슬레이트 지붕개량, 주민복합커뮤니티센터 조성, 소화전 및 CCTV 설치 등 주민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생활할 수 있는 마을환경 개선과 자연재해 대비훈련 프로그램, 찾아가는 의료서비스, 농촌재능기부 워크숍 등 주민역량 강화를 위한 휴먼케어 프로그램 등이다.

이 사업은 오는 2021년까지 3년 동안 추진된다.

의흥면 연계2리는 군위군 내에서 4번째로 새뜰마을의 주인공이 됐다.

1호는 2015년에 지정된 우보면 소실권역(모산·문덕1리)이다.

이어 2016년에는 의흥면 음지마권역(지호3리), 2017년에는 효령면 화계3리가 새뜰마을사업 대상지로 선정됐다.

김영만 군수는 “새뜰마을사업 선정으로 주민들의 삶의 질이 한층 높아질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면서 “앞으로도 더 많은 마을이 선정될 수 있도록 주민과 행정이 함께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남경엽  kga831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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