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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관광공사, 템플스테이는 경북이 최고

'테마형 템플스테이는 경북이 최고’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사장 김성조)가 테마형 템플스테이를 경북을 대표하는 차별화된 문화관광상품으로 개발하는데 열정을 쏟고 있다.

경북문화관광공사는 지난 달 27일 구미 도리사에서 경북지역 템플스테이 지도법사 및 실무 담당자 등을 대상으로 테마형 템플스테이 활성화 및 상호 교류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2019년도 공사 사업계획 설명에 이어 각 사찰에서 운영하고 있는 사례공유 및 템플스테이 지원방안 등 실무적인 논의를 통하여 사업운영에 보다 실질적 지원이 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했다.

 

도내 템플스테이 운영사찰은 경주 불국사, 골굴사, 기림사, 구미 도리사, 김천 직지사, 봉화 축서사, 성주 자비선사, 심원사, 안동 봉정사, 예천 용문사, 영덕 장육사, 영천 은해사, 의성 고운사, 포항 보경사 등이다.

경북도와 경북문화관광공사에서는 각 사찰별 특화된 테마형 템플스테이 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한국을 대표하는 문화체험 콘텐츠인 템플스테이는 2002년 한·일 월드컵을 기점으로 한국 전통문화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시작되었으며 OECD에서 선정한‘창의적이고 경쟁력 있는 우수 문화상품’으로 선정되기도 하였다.

 

김성조 공사 사장은“경북 테마형 템플스테이는 경북을 대표하는 차별화된 문화관광상품으로 공사에서 적극적인 육성과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며, 이를 통하여 경북을 찾는 많은 관광객들에게 힐링과 마음의 여유를 선물 하겠다.”고 말했다.

 

 

김인숙  donghaean-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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