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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문화관광공사, 중국 훈춘시 축구 동계훈련 대표단 유치

 

지역 경제 활성화에 앞장 -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이재춘 사장대행)가 중국 훈춘시 체육학교 축구 동계훈련 대표단을 유치해 눈길을 끌고 있다.

훈련기간은 지난 2일부터 2월 2일까지 32일간의 일정이다.

특히 이번 행사는 문화관광공사와 경주시축구협회 및 지역 숙박업체와 상호 연대, 협력을 통해 유치한 행사로, 경북 문화관광자원 홍보와 동시에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다.

 

이번에 방한한 훈춘시 체육학교 동계훈련 대표단 총 48명은 천연잔디구장인 경주 알천축구장에서 한국 유소년 축구팀 13개 팀과 친선경기를 하고 동계 훈련을 진행한다.

 

또한 훈춘시와 1995년에 자매결연을 한 포항시를 방문해 로봇체험전시관, 포스코역사관 등 체험 학습을 가지는 의미 있는 시간도 보낼 계획이다.

 

공사 이재춘 사장대행은“경북의 훌륭한 축구 인프라 홍보에 힘써 특수목적관광객 유치 증대를 이루고 앞으로 지역사회와 협력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정현석  kga831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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