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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인기 경북도의회 사무처장 부임

민인기(58) 전 경북도 자치행정국장이 최근 경북도의회 사무처장으로 부임했다.

실무 경험이 많은데다 외유내강형으로 의회와 집행부 사이에 가교 역할을 하는데 적임자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구미 출신으로 상주고와 영남대, 대구대 대학원을 졸업한 민 처장은 1984년 선산군에서 7급으로 공직생활에 입문했다.

민 처장은 경북도 공보관, 지방과, 자치행정과, 감사관, 자연환경연수원, 경북첨단문화산업추진기획단 파견, 경북종합문화테마파크조성사업단, 문화예술산업과, 새경북기획단 도청이전담당, 녹색환경과 환경기획담당 등 주요 부서를 두루 거치면서 다양한 실무를 익힌 것이 강점으로 꼽힌다.

또 2011년 지방서기관으로 승진해 경북도 자치행정과장, 상주시 부시장, 영주시 부시장, 지방공무원교육원장, 경북도 자치행정국장을 역임하면서 정무적 판단과 참모로서의 역량을 갖춰 입법지원과 정책개발 등 의원들을 보좌하는 사무처장으로는 적임자로 평가받고 있다. 장윤선 기자

장윤선  donghaean-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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