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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차량 역주행 방지시스템 설치

문경시가 교통사고의 위험이 높은 교차로에 차량 역주행 방지시스템을 설치해 주민들로부터 박수를 받고 있다.

 문경시에 따르면 국도 34호선에서 산양면 진입 시 차량이 역주행하는 일이 잦아 교통사고의 위험이 높은 교차로에 차량 역주행 방지시스템을 설치했다는 것.

차량이 역진입할 경우 즉시 음성과 경고음, 문자를 차량 운전자에게 알려 교통사고를 예방한다는 것.

문경시는 또 올 해 스마트 교차로 시범사업과 어린이 보호구역 관련사업 등 교통관련 국도비 예산을 대대적으로 확보해 발광형 표지판 설치 등 시민 교통환경 개선과 통학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에 주력할 계획이다.

(사진 제공:문경 시청)

문경시 홍종선 교통시설담당은 “아직은 미흡한 부분이 많은 것이 사실이나, 시민의 교통안전을 위해서 우리시 공무원들은 앞으로도 최선의 노력을 경주하여 교통사고 예방에 앞장서 나가겠다”고 말했다.

 

강동균  donghaean-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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