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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보건소 올한해 10개 보건사업분야 수상 휩쓸어~ 정상에 우뚝서다

고령군(군수 곽용환)은 2018년 한해를 힘차게 군민의 건강만 생각하며 뛰었다. 기초건강을 책임지는 일차의료서비스 부터 건강증진분야, 의약관리분야, 감염병관리분야, 방문보건분야, 출산지원분야 까지 각자 맡은 분야에서 보건소 100여명 직원들은 최상의 보건의료서비스를 위하여 최선의 노력을 한 결과 좋은 결실로 맺어졌다.

지난해 연말 보건사업 6개부분 수상을 휩쓸고 보건사업에 대한 열정과 자신감으로 올해 연초부터 발로 뛰어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사업 최우수상」, 「지역사회통합건강증진사업 우수상」, 「금연지원서비스사업 우수기관상」등 10개 부분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이외에도 지난 4월 경상북도 주관 보건의날 기념행사를 유치하여 대가야문화누리에서 성황리에 치루어내는 등 경상북도에서 명실상부한 최고수준의 보건소로 인정받아 「도민건강증진 최우수기관상」을 수상한바 있으며, 또한 8월 14일 경상북도에서 제1호로 치매안심센터를 개소하여 다양한 치매가족지원사업으로 치매친화적 분위기 조성에 노력하고 있으며, 다산행정복합타운 내 단기치매쉼터를 운영중이며 내년에는 성산보건지소와 쌍림보건지소에서도 단기치매쉼터의 기능을 수행할 계획에 있다.

2019년에도 김곤수 보건소장과 직원 모두는 오직 군민만을 위한 1등 보건서비스로 ‘건강’이라는 최고의 선물을 군민에게 드릴 것을 약속한다.

강동균  donghaean-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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