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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중앙시장 최원현 상인회장, 경상북도지사 표창 수상- 전통시장 활성화 공로 -

10월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 김천시에서 ‘2018 경북우수시장 상품전시회’가개최된다. 10월 5일 개막식에서 문경중앙시장 상인회장 최원현씨는 ‘전통시장 활성화 공로’를 인정받아 경상북도지사 유공자 표창을 수상했다.

문경중앙시장 최원현 상인회장은 2014년부터 상인회장으로 역임하면서 상인대학을 꾸준히 실시하여 상인자생력 강화에 힘써왔으며, 2016년도에는 고객서비스 개선을 위해 ICT 카페를 조성하여 시장의 경쟁력을 높였다.

상인회장으로 역임하는 동안 상인회 주도적으로 공동마케팅 행사를 정기적으로 실시하여 시장의 활성화에 크게 기여하였으며, 특히 올해에는 특성화첫걸음시장육성사업에 선정되어 문경중앙시장의 특성화 기반을 다지는데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문경시 담당자는 “그동안 문경중앙시장의 활성화를 위해 노력한 공로를 인정받아 도지사 표창을 수상한 것은 문경시의 자랑이며, 이를 계기로 앞으로 문경중앙시장 상인회가 더욱 노력하여 2018년 특성화첫걸음시장 육성사업을 잘 수행하여 더욱 발전하는 시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포커스경북  kga831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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