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지역뉴스 경산·경주
경산시, 소비자 피해 방지를 위한 보이스피싱 예방 교육 실시

경산시(시장 조현일)는 12일 경산시청 소회의실에서 (사)소비자교육중앙회 경산시지회(회장 박미경) 회원을 대상으로 보이스피싱 예방 교육을 했다.

(사)소비자교육중앙회 경산시지회 회원 20여 명이 참석한 이번 교육을 통해 급증하는 전화금융사기에 대응하기 위해 보이스피싱 주요 수법과 변종 수법에 대한 사전 예방 및 신속한 피해구제 절차를 집중적으로 다뤘다.

박미경 소비자교육중앙회 경산시지회장은 “소비자들의 권익 증진과 건전한 소비 환경 조성을 위해 보이스피싱 예방 활동도 추진하고 있다. 오늘 교육의 전문적인 내용을 시민들에게 효과적으로 잘 전파하도록 하겠다”고 했다.

정병철 경제환경국장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보이스피싱 범죄 증가가 예상되는 가운데 보이스피싱 수법이 교묘하고 치밀해져 누구나 피해를 볼 위험이 커졌다. 우리 지역 소비자를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소비자교육중앙회 경산시지회가 먼저 보이스피싱에 대한 인식을 새롭게 하여, 피해 방지와 심각한 사회문제 근절을 위해 앞장서 주실 것”을 당부했다.

장윤선  donghaean-n@naver.com

<저작권자 © 포커스경북,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장윤선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